영암군, 재광향우회장 어려운 이웃에 쌀 기탁

소외 계층에게 20kg 쌀100포 전달

운영자 | 기사입력 2018/11/27 [14:21]

영암군, 재광향우회장 어려운 이웃에 쌀 기탁

소외 계층에게 20kg 쌀100포 전달

운영자 | 입력 : 2018/11/27 [14:21]

 

 

학산면 광산마을 출신인 윤명열 재광향우회 회장은 ㈜다우종합건설을 경영하고 있는 중견기업인으로 11개 읍면 소외계층에 20㎏, 쌀 100포  (700만원 상당)를 지정 기탁했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줄 뜻을 전했다.

 

재광향우회 윤명열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이 없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전동평 영암군수는 기부자와 면담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나눔을 실천해주신 기부자께 감사를 표한다. 기부자의 소중한 뜻에 따라 기부물품을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하며, 물품을 받으시는 가정에서도 영암에 답지한 이러한 온정에 힘입어 따뜻한 겨울이 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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