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낙조 투어 세일요트 상품 새롭게 출시

오는 12월 부터 요트 낙조 투어 상품 운영

운영자 | 기사입력 2018/11/27 [14:10]

신안군, 낙조 투어 세일요트 상품 새롭게 출시

오는 12월 부터 요트 낙조 투어 상품 운영

운영자 | 입력 : 2018/11/27 [14:10]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12월 부터 세일요트 낙조투어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압해도 선착장에서 출발해 천사대교까지 운항하며 5000만평의 바다정원과 해질녘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로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까지 운영된다.

 

요금은 1시간 30분 투어 기준으로 성인은 20,000원, 청소년․군인은 17,500원, 어린이‧노인은 15,000원이다.

 

세일요트는 55피트급으로 44명이 탈 수 있는 쌍동선 형태로 신안군이 지자체 최초로 상품을 출시해 전국적으로 이슈가 된바 있다. 
 
박우량 군수는 "요트 상품이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낙조투어 상품뿐만 아니라 고객 수요에 맞춘 다양하고 재미있는 상품을 운영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요트 투어와 스테이 두 종류의 상품을 지난 2017년 7월부터 압해도선착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김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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