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IP)경영인클럽 교류회 가져

지식재산(IP) 활용과 관리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

편집국 | 기사입력 2019/07/11 [13:03]

전남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IP)경영인클럽 교류회 가져

지식재산(IP) 활용과 관리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

편집국 | 입력 : 2019/07/11 [13:03]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 전남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지난 7월 4~5일 이틀간 광주 ‧ 전북 ‧ 제주지식재산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전주 한옥마을에서‘호남 ‧ 제주권 지식재산(IP) 경영인클럽 교류회’를 가졌다. 
 
이번 교류회는 연례 행사로서, 호남 ‧ 제주 지역 지식재산(IP) 선도기업 40여명과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센터(광주‧전남‧전북‧제주) 담당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지식재산(IP) 경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영사례와 전략'을 주제로 한 교육과 각 지식재산(IP) 경영인클럽의 운영현황과 향후 운영 방안 등 네트워크 간담회를 통한 지식재산(IP) 활용과 관리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광주 ‧ 전남 ‧ 전북 ‧ 제주 지식재산(IP) 경영인들은 동종분야의 경영노하우 및 애로사항들에 대해 정보를 나누고, 피드백을 하였으며,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토의를 이끌어가는 등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문일 전남지식재산센터장은 "이번 교류회는 호남과 제주 IP경영인들 간의 화합과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으며, 더불어 지역 간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켜 지식재산(IP)경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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