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식재산센터 최형민 창업컨설턴트 '특허청장 표창'수상

제54회 발명의 날 발명장려유공자로 표창 받아

편집국 | 기사입력 2019/05/29 [17:10]

전남지식재산센터 최형민 창업컨설턴트 '특허청장 표창'수상

제54회 발명의 날 발명장려유공자로 표창 받아

편집국 | 입력 : 2019/05/29 [17:10]

▲ 전남지식재산센터 최형민 창업컨설턴트 ©편집국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이한철)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최형민 창업컨설턴트가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4회 발명의날'기념식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형민 컨설턴트는 전남의 각 지역에 발명교육을 추진했으며, 지식재산을 토대로 경영하고 계신 분들의 모임 운영, 전남도민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전남창의력 경진대회 추진 등 지역의 발명 인프라 확산과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발명장려유공자로 표창을 받았다.

 

'발명의 날 기념식'은 발명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의 발명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57년 5월 19일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며, 측우기를 발명한 날(1441년 5월 19일)을 기념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 발명으로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발명·특허, 유관단체장, 발명가 및 학생 등 총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발명 유공자에게 총 79점의 시상이 이뤄졌다. 

 

최형민 컨설턴트는 "전남 지역의 발명과 지식재산권 인프라 구축과 조성을 위해 8년째 앞 만보며 열심히 달려왔다"며 "전국에 지식재산권이라는 색을 각 지역에 입히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특허청 및 한국발명진흥회 그리고 지역지식재산센터 임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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